충치

아이들의 치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건강한 구강 관리는 아기에게 이가 나기 전에 시작됩니다.

아기들은 태어날 때 치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잇몸 안에 숨어 있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죠. 아이의 치아는 6개월쯤 되면 잇몸을 뚫고 나오기 시작하지만, 건강한 구강 관리는 첫 번째 이가 나오기 전에 시작해야 합니다.
건강한 잇몸에서 건강한 치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치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아이들은 3살이 되면 젖니가 모두 납니다. 이런 치아를 유치라고 합니다. 젖니는 6살이 되면 빠지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때이기도 합니다. 젖니 사이의 틈은 정상입니다. 영구치를 위해 자리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영구치는 13세가 되면 다 납니다.
우유병 우식증은 심각한 질환입니다.
우유병 우식증은 아기가 오랫동안 우유나 분유, 주스를 젖병에 넣어 마시게 되면 걸릴 수 있습니다.
예방법:

아기가 다 마신 후에는 젖병을 치웁니다.
침대에 아기와 젖병을 함께 두지 마세요.

아이의 치아를 건강하고 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팁을 알려드립니다.
-2살 아이 치아

젖을 먹은 후에는 거즈 수건으로 잇몸을 닦아 줍니다. 이렇게 하면 충치를 유발하는 플라그라고 하는 끈적이는 막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 두 번 물과 부드러운 모의 칫솔로 양치합니다.
첫 번째 생일을 맞기 전에 첫 번째 치과 예약을 하세요.

3~5세 아이 치아

3살이 되면 불소치약을 사용하기 시작하세요.
콩만 한 크기를 사용하고 양치가 끝난 후 치약을 뱉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4세가 되면 엄지와 고무 젖꼭지를 빠는 습관을 고치도록 노력하세요.
6개월에 한 번씩 치과를 방문하기 시작하세요.

6~9세 아이 치아

치아끼리 접촉하기 시작하면 바로 치실 사용을 시작하세요.
유치가 빠지는 것이 정상임을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영구치가 나는 방법입니다.
아이들이 혼자서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을 실천할 수 있을 때까지 부모가 양치질과 치실 사용을 하루 두 번 도와줘야 합니다.
플라그가 더 잘 쌓이는 어금니에 항상 신경을 써주세요.

10~12세 아이 치아

스포츠를 즐기는 어린이는 미소를 보호하기 위해 마우스 가드를 착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13+세

부모는 아이들이 외모에 보이는 관심을 최대한 활용해 건강한 미소와 상쾌한 입 냄새가 외모를 더 좋아 보이게 할 것이라는 점을 계속 주지시켜야 합니다.

몇 가지 팁입니다.

교정기를 한 10대가 양치질과 치실 사용을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격려하세요.
교정기를 뺐을 때 치아가 어떨지는 교정기를 하는 동안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렸습니다.
10대에게 낮에 사용할 수 있도록 칫솔과 치약, 치실을 지갑이나 운동용 가방에 넣고 다니라고 권하세요.

간단 팁

규칙적인 양치질이 전부가 아닙니다. 올바른 양치 방법을 기억하세요.

더 보기

아이의 더 나은 구강 건강을 위한 간단 팁

건강한 구강 관리는 첫 번째 이가 나기 전에 시작하세요. 건강한 잇몸에서 건강한 치아가 나옵니다.
부모는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이 되기 전에 첫 번째 치과 예약을 하고 3세부터는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방문하세요.
불소치약으로 하루 두 번 양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치아 두 개가 접촉하면 바로 치실 사용을 시작하세요.
아이들은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설탕과 끈적이는 음식, 음료를 제한해야 합니다.

  • 추천 제품

    추천 제품

    오랄-비와 함께 박테리아를 막고 충치를 예방하세요.

  • 리뷰와 평점

    리뷰와 평점

    리빙아티스트에서 제품 리뷰를 작성하거나 다른 사용자들의 생생한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세요.